고민과 갈등, 함께 하면
힘이 됩니다

센터 소개

새생명가정연구원 · 기독상담센터는 성경적인 가정사역 전문기관입니다.

Since 2002

유병국 목사(목회상담학 박사, 성경적상담 전공)와 황순희 사모(기독교상담학 박사)가
미국 Westminster 신학교(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하는 성경적상담 이론을 기본으로 강의와 교육, 설교, 상담 등을 통해 개인과 가정,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고민이나 갈등을 성경적으로 풀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선한 이웃들이 상담료를 후원합니다.

섬기는 이 소개

유병국 목사
  • 고려신학대학원 졸업 (고신 서울중부노회)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 졸업(M.A.)
  •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필라델피아) 목회상담학 박사(D.Min.)
  • 미국 성경적 상담사
  •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 정회원
  • 새생명가정연구원 · 기독상담센터 대표
황순희 사모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 졸업(M.A.)
  •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필라델피아) 목회상담학 박사과정 청강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기독교상담학 전공(Ph.D.)
  •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 정회원
  • 새생명가정연구원 · 기독상담센터 공동 대표

상담 안내

삶의 문제들, 성경적 상담과 함께

  • 가정/관계

    가족 문제, 부부 갈등, 대인관계
  • 미래/청년

    이성 교제, 결혼 예비, 진로 고민
  • 내면/신앙

    개인의 마음 문제(우울, 불안 등), 신앙생활 갈등
  • 상담 종류 상담 방법 특징
  • 면접상담 전화 예약 후 센터 방문 깊이 있는 대면 상담 (행신역 근처)
  • 전화상담 031-972-0120 평일 10:00 ~ 17:00 가능
  • 메일상담 cccenter@cccenter.or.kr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상담
우리 상담 센터는 높은 상담 비용 때문에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상담료를 직접 받지 않습니다.
다만, 면접 상담 시 내담자의 형편에 따라 다른 이웃을 위해 1만 원 ~ 10만 원 정도의 후원금을 받습니다. 이 후원금은 또 다른 누군가의 치유를 위해 소중히 사용됩니다.

교육 및 사역

  • 가정사역 특강

    성경적 가정사역 관련 외부 강의 및 세미나
  • 상담자 훈련

    성경적 상담 교육 및 전문가 양성 과정
  •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결혼예비교육, 중년여성 갱년기 우울증 예방 등
  • 교회 사역

    선한 청지기 교육 및 각종 예배 설교 지원

후원안내

  • 1. 후원 안내

    당신의 소중한 후원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빛이 됩니다.

    새생명가정연구원·기독상담센터는 일반적인 상담 기관의 높은 상담료 부담 때문에 꼭 필요한 상담을 포기하는 이웃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상담료 대신 후원금으로: 저희는 상담료를 직접 받는 대신, 사역의 가치에 공감하는 선한 이웃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

    골든타임을 지키는 상담: 경제적 문턱을 낮춤으로써,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적절한 시기에 성경적 상담을 받아 가정과 개인의 파탄을 막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 2. 후원의 투명성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오직 성경적 가정사역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실비로만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사역 유지: 상담센터 및 연구원의 관리 유지비, 사무비

    전문성 강화: 성경적 상담 및 가정 사역을 위한 연구비

    사역자 지원: 전임 사역자들의 최소한의 생활비(실비)

    이웃 섬김: 상담료 부담 없이 수준 높은 상담 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한 운영비

  • 3. 후원 참여 방법

    뜻이 있는 분들의 기도와 정성 어린 후원을 기다립니다.

    후원 계좌
    국민은행 : 638701-01-095773
    예금주 : 유병국(기독상담센터)

  • 4. 기도 후원

    사역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연구원과 상담센터를 경제적으로 안정되게 운영하고, 수준 높은 상담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섬기기 위해서는 이 사역의 가치를 아는 뜻이 있는 많은 분들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부디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옹달샘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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