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미
  따뜻한 두분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5월의 푸르름만큼이나
화사한 홈페이지 보게 되서
너무 반가왔습니다

궁금하기도하고
뵙고싶기도하고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게으른가봐요

오늘 공부 마치고 돌아오면서
상처입은 많은 영혼들을
떠올렸었어요

그 상처들이 비젼을 통해
힘이 되고 살아가는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 언제나 간절하죠

두분과 함께 저도 주님이
허락하시는 그날에 힘찬 날개짓하며
함께 돕고 싶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상담센터와 가족들위에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인쇄하기] 2002-05-20 18: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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