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애
  처음 방문 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넘~ 넘~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못 뵈었는 동안 건강하셨는지요?
기도 편지를 받고 반가운 마음에 홈피를 방문 했는데, 너무나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서 감탄 그 자체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귀하게 쓰실 홈지기님일거라고 확신합니다.
쉼을 얻고 나갑니다.
의로운 일을 힘겹게 일구어 가시는 두분을 생각하면 `하나님, 상담센터를 도와
주세요.' 하는 기도가 저절로 나옵니다.
두분의 사역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도 합니다.
[인쇄하기] 2002-06-16 00: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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