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희
  반갑습니다.
  

집사님을 그렇게 보내고 저희 마음도 얼마나 서운하고 허전한지요!



상담실 개원 초에 오셔서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시고

근 7년을 홈지기로 봉사하신 우리 홈지기님!



이제 멀리 동티모르로 나가시게 되어 무어라 아쉬운 마음을 다 얘기할 수가 없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속에서 기쁨과 보람의 열매를 많이 거두시길 기원드립니다!!!



언젠가 상담실과 연구원이 영광받는 날 집사님을 꼭 기억하고 같이 기쁨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선하신 뜻안에서 늘 승리하시고 직장과 가정도 집사님으로 인해 더 큰 복이 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오늘은 꼭 메일을 보내야지 하던 참이었어요^^











[인쇄하기] 2008-11-24 11: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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