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국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009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은 우리 모두가 너무나 힘들었던 한해였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새해를 맞이한 사람들 가운데 수고하지 아니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 그렇게 희망적이지만은 않다는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세계적인 불경기와 환난 가운데서도 새해는 어김없이 찾아 왔듯이

이 불경기와 환난도 반드시 지나가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그 날이

우리 모두를 찾아올 때가 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 때를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맞이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의 활동을 줄이고 중단하고 가슴을 움츠리고 있으면

그 때가 와도 기회를 기회로 붙잡지 못할 것입니다.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장 21절)는 말씀 의지하여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선한 것들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투자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든 세상나라든 "심은대로 거두리라"는 원리는 변치않을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 오리로다"
(시편 126편 5~6절)


곧 다가올 좋은 날에 여러분 모두가 아름다운 열매들을 풍성하게 거두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인쇄하기] 2009-01-02 16: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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